얼떨결에 내손에 들어온 마운트...
장착해둔걸 친구랑 보다가 문뜬 떠올랐다!
지금! 당장!! 롸잇놔우~~!!
만들수있는 재료들이 다 있다는 사실!!
작업하려고 쿵쾅쿵쾅하다가 간만에 블로그질좀 해보고자
뒤늦게 촬영시작~
사진상 재료들보면 머 저딴게 필요한가 싶은것들도있고...
보면 왜 필요한건지 알겠는것들도있고~
드라이버 아래에있는 재료가보이는데
저게 원래 보통 자전거사면 시포에 달려있는
후미반사등이달려있는걸 볼수있는데
그걸 때다가 망치랑 못 뺀찌로 상처안나게끔 깨부셔준상태다~
그리고 그바로아래
케이블타이랑 칼 사이에있는게
고무다!!
후미반사등을 스템에 고정시킬때 아래에깔고 고정시키면
움직이지않고 딱!!! 고정을 시킬수있으니 필수품중에 하나다~
추가로 흰색 플라스틱이하나보이는데
저건 명함통 뚜껑을 잘라서 평평한면을 만들기위해 잘라둔거
사용할곳은 아래쪽에서 확인하자~
머... 어따 쓸지 충분히 예상되겠지만~ ^^
친구 자전거 스템입니다요~
깔끔한상태지요~
새거니까~
산지 하루된거니까~
끼끼끼끼~
스템에 장착한사진~
보이는가~
고무바닥에 깔고 그위에 장착!
이렇게해줘야 절대 안움직인다는거~
스템이 스포보다 두껍다보니 모자른다.... ㅋ
이때 필요한게 케이블타이인것이지~
헝그리다이인생들의 필수품 케이블타이!! ㅋㅋ
손으로 꽉~ 쪼여주고
뺀찌로 잡아서 한번더 꽉!!! 쪼여주면 완전 튼튼하게고정!
명함뚜껑이다~
빨간 반사등을 깨부수고나면 그안쪽이 평평한 면이 안나오기때문에
글루건으로 쭉쭉 짜서 떡!!!하니 붙여줬지요~
떡칠된 게 적나라하게 보이는군뇨~
최대한 튼튼하게 붙으라고
사방에보이는 빈공간을 글루건으로 꼭꼭매꿔주시고~
앞쪽면도 글루건짜내준다음
이쑤시게로 신속하게 펴발라준후 케이스부착!
글루건짜내고 신속히 하지않으면
바로 굳어버리니 벙떠서 케이스가 붙으니
후딱후딱 처리하자!!
케이스가 타공이다보니...
꾹꾹 눌렀다 띄면 바닥에서 콩나물이 자라올라오네.... ㅋ
쭉쭉 자라오른 콩나물들은
굳어버리기전에 벅벅 긁어내주면 깔끔히 없어지니
큰문제가안됨!! ㅎㅎ
최종 장착샷!
아래쪽 고정되는부분 자세히보면 케이블타이가 두개로 고정된게
보일랑말랑한다....
처음에 하나로 고정해뒀더니 핸드폰 장착하면 한쪽으로 기우어져있더라구..
한쪽방향으로만 힘이가해져서 고정을했더니....
반대방향으로 같이 고정을해주니 딱 정방향으로~
굿~ ㅋㅋ
사제품과 헝그리제품....
사용결과
- 깔끔함 -
깔끔함이나 그런건 역시 사제품이 확실히 깔끔하다
이건당연한거고...ㅋ
- 터치감 -
헝그리제품 당연히 완벽한 터치감을 자랑한다~ ㅋㅋ
사제품 아직새거라 길이 덜들어서그런가
힘을줘서 터치하지않으면
터치가 잘 안먹는다...
- 생활방수 -
사제품 기본적인 생활방수가능... 하다고 적혀있네요~ ㅋㅋ
헝그리제품... 지퍼락하나 챙기고다니세요 지퍼락하나면 100%로입니다
우린 헝그리이니까~
- 고정정도 -
제일중요한 고정강도!!
완전튼튼함!!
헝그리제품 너무 튼튼해서 케이스에서 핸드폰빼기가 힘들어요... ㅡㅡ^
급히 핸드폰 뺄라고하면
99% 바닥에 한번 떨구게됩니다....
^^;;